근교로 하루 생각 중이고 투어 아니고 자유여행으로 생각 중이야
대부분 몬세라트를 가기 때문에 기차타고 몬세라트 가려고 했었는데
여름이기도 하고 또 몬세라트 소년합창단이 여름동안 공연이 없어서
토사 데 마르로 가는 것도 좋을 것 같아서 고민하게 되었어
몬세라트: 산미구엘 전망대, 검은성모상
토사 데 마르: 바다 수영 등등
당장 다음주 출국이라 만약 몬세라트 가는 경우 빨리 티켓 예매해야해서 물어보려고.ㅠㅠ
글고 혼자가는거라 혹시 토사 데 마르에서 수영하다가 짐 잃어버릴까봐 걱정이 되기도 하구..
어디로 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