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 부모님이랑 패키지로 베이징 다녀오고 날씨 숙박 관광지 사람들 모든게 다 너무 별로였어서 중국은 다시는 안간다 생각했었음
근데 얼마전에 상하이 한번 다녀왔던 친구가 중국 진짜 달라졌다고 해서 속는셈치고 칭다오 한번 같이 다녀왔는데 정말 중국에 대한 편견을 다 깨고 왔어;;
음식 너무 맛있고 거리는 골목만 안들어가면 다 나름 깨끗하고 숙박비랑 물가는 체감상 일본 여행의 절반도 안됐고.. 사람들은 한국 일본이랑은 결이 다른 투박한 친절함이 있었음ㅋㅋㅋ 어떤 면에서는 한국보다도 더 발전된 부분도 있고..
그래서 이번 겨울에 상하이나 충칭 한번 가보려고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