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가서 일정은 물론이고 갈 맛집, 메뉴, 살 기념품 등등 다 정해서 감정말 모든걸 다 검색해보고 브이로그 몇십개 보고 만반의 준비를 해가거든그래도 예측불가능한 문제로 (보통은 나나 동행인의 컨디션 문제) 일그러지는 맛도 있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