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특별한 일정도 남은게 없기도 하고 캐리어 무거워서 예정 시간보다 일찍 출발했는데 늦지 않게 딱 맞게 도착함
일단 지하철에서 rer로 갈아탈 때 역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10분 이상씩 걸리기도 하고 표지판도 막 친절한 편은 아니라 가는 곳 찾다가 조금씩 늦어지고 일단 에스컬레이터나 엘리베이터 없는 구간도 많아서 캐리어 들고 계단 오르내리는 것도 힘들어서
또 나는 2터미널에서 내려야하는데 rer이 1터미널까지밖에 안가서 2터미널 가는 걸로 중간에 또 갈아타야하더라 그래서 구글맵으로 1시간 거리를 거의 1시간 40분 정도만에 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