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랑 파리 / 로마-피렌체 10일씩 다녀왔었음
로마보다는 파리가 좋다고 하더라
역사 컨텐츠 매우 좋아함
자연은 그럭저럭 좋아함
아기자기한 거 ㅂㄹ 안 좋아함 (그래서 프라하나 포르투갈은 엄마랑 다녀옴.....)
아빠 몇년 있으면 칠순이고 점점 너무 힘들어해서 빨리 하나라도 더 다녀와야할 거 같긴 함....
아래는 후보지
1. 런던
난 10년 전쯤 다녀온 적 있음 (이 문제는 상관없음 그때 겉핥기만 함)
그런데 런던이 은근 현대화된 곳이라 유럽삘이 덜할 게 걱정
2. 오스트리아
내 버킷리스트
근데 파리랑 너무 비슷? 겹칠?까봐 걱정
독일이랑 묶어볼까...힘든가....
3. 이집트
아빠가 은근 원하는 눈치
근데...자유여행이 자신없어서 걱정....
4. ????
또 뭐가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