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어 가족여행으로 억지로 갔거든우동은 뭔 우동이야 이랬는데그 육수랑 면발 이런거 자꾸 생각나… 소도시도 처음 갔는데 한적하고 좋더라 대도시랑은 또 달랐어 다카마쓰 또 가고싶어 어쩌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