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말 금-토 1박2일 혼여고, 숙소는 부산역 도요코인 잡았어
금요일 도착하자마자 광안리쪽가서 서희와제과-앙시앙-바다마을과자점 가서 빵 사고, 근처 다이도코로 가서 치킨난반 점심+광안리 산책
다시 부산역 와서 체크인하고 짐 놓기(빵많이 살거같아서 냉장고에 넣어둘겸 들리기)
부산대쪽가서 의정서에서 아이스크림먹고, 수림식당 - 스페로스페라 코스로 이른저녁(저녁1회차)
영진국밥본점 수육백반먹고(저녁2회차) 숙소와서 자기
토요일 아침에 부산항가서 대마도가는 배타고 대마도 넘어가서 밸류마트, 마츠모토키요시 털어오기
점심은 아무거나 대충먹기(밸류마트도시락도 괜춘)
다시 부산항돌아와서 초량밀면가서 밀면섭취 후 이재모피자 포장 후 기차타고 돌아오기
이렇게 짰는데 너무 빡세려나?
원래는 가서 바다보고 멍때리려고 했는데
빵순이여서 빵은 못참겠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