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부야-신주쿠 이런데만 다녀서 그럴수도 있는데
뭔가 지하철 역사 내에도 간이 의자 같은게 없는 듯?
두번 다녀올 동안 앉을곳 없어서 강제로 걷는 바람에 다리가 죽을듯이 아프고 코끼리 다리됐다는 기억이 강렬해ㅜㅜ
아니면 시내쪽만 다녀서 당연히 없는건가?
뭔가 지하철 역사 내에도 간이 의자 같은게 없는 듯?
두번 다녀올 동안 앉을곳 없어서 강제로 걷는 바람에 다리가 죽을듯이 아프고 코끼리 다리됐다는 기억이 강렬해ㅜㅜ
아니면 시내쪽만 다녀서 당연히 없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