삿포로 시계탑 맞은편에 큰 건물 1층에 쪼끄만 입구,,
다른 식당 찾고 뭐 할 시간이 없어서 급히 들어갔는데 당연히 관광객은 우리뿐 ㅋㅋ
식당 이름 당연히 기억 안남 위치로만 기억
일본인 회사원들만 앉아있더라
맵게도 먹을 수 있었지만 걍 기본 시켜서 먹는데 와... 추위 싹다 풀림
너무 맛있었어
재료를 아끼지 않더라고
현지인 맛집 같아 보여서 담에 가도 거기 있으면 갈 것 같아 ㅋㅋㅋ
친구는 3박4일 일정 중에 젤 기억에 남는 집이었다고 하더라
그리고 정작 수프카레는 못먹었거든?
ㅋㅋㅋ 근데 그 전에 2월달 나가사키 갔을 때 차이나타운에 큰 행사 있어서
짬뽕 못먹고 카레 먹었더라고 ㅋㅋ 그것도 나름 맛있었던 기억이 있음 (얘는 충격적인 맛이 아니라 위치도 뭐도 기억 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