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큰 기대없이 갔음
밀크레이프 딱히 그냥저냥이라
계절 한정? 이라는 멜론하고 딸기 하고 두 개 시켜봄
시트빵 맛있음
크림 괜찮음
과일이랑 잘 어울려서 디저트의 정점을 찍었냐? 그정도는 아님
요즘 하도 한국도 케이크가 비싸서 얘네 케이크가(한 덩이도 크게크게 주고) 별로 비싸다고 느껴지지않는 매직
과일만 골라서 크림 찍어먹고
빵하고 크림하고 먹고
쓰디쓴 아아로 입가심하는 순서
더운 날 잠깐 여기서 숨돌리고 가기 낫배드
나는 웨이팅 10분도 안한거 같은데
더운데 20분... 그 이상 기다릴만하진 않으므로
줄 길면 테이크아웃해서 사서 먹어
내 경우 테이크아웃은 사람 아예 없더라
우리 나이대야 디저트 가게 잘 다니니까
크게 감흥 감동은 없을 거같은데
엄마랑 같이 여행 왔다면
모시고 오기 좋을 것 같았다... 정도?
아이스아아 1잔 케이크 2개 3350엔
후기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