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질 때문에 요코하마 가는데 귀국편 때문에 고민 중!!
집에서 인공이 가까워서 인천착으로 보고 있어!
1. 하네다-인천(아시아나) 새벽1시출발- 새벽4시 도착
장점: 새벽비행기라 하루치 숙박비 아낄 수 있음
단점: 더울텐데 샤워 못 하고 비행기 타는 게 찝찝함.
2. 나리타-인천(저가항공) 오후2시 출발-오후5시 도착
장점: 점심 이후 출발이라 여유 있음
단점: 요코하마에서 나리타까지 멀어서 실질적으로는 오전 시간 날림.
두개 가격이 같아서 더 고민돼ㅠㅠㅠㅠ
덬들이라면 어떤 거 고를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