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에 가면 로마 법을 따라야하듯이
중국에 가면 중국 문화에 맞게 정신 세팅이 필요함
무단횡단, 새치기, 공공장소에서 크게 뭐 틀어놓고 보기 -> 이런 건 이제 여행방덬들도 뻔뻔하게 대처 가능하다고 생각함
(*중국에서도 알음알음 문제되는 행동이긴하지만 모두들 해놓고 미안한 기색이 1도 없다는 것이 정설 ~)
근데 사진 스팟에서 누군가가 몇십분째 안 비킨다?
1. 걍 진짜 찰나를 노린다
- 걔네가 사진을 확인하거나 뭔가 조금 비킨다 싶을때? 그냥 확 가서 껴서 찍으셈
2. 그냥 나도 껴서 뻔뻔하게 찍는다
- 그사람들 사진에 걸려도 그냥 가서 찍어 솔직히 5분도아니고 몇십분동안 그러고 있음 당연히 짜증나지; 그리고 그사람들도 인생샷이 중요하기때문에 어차피! 누군가 지들 사진에 걸리는 거 싫어함 그래서 분명히 살금살금 비키거나, 뭐라고 할거임!
근데 뭐라고 한다고 쫄지말고 외국인찬스 쓰면 됨~ 아방하게 팅부동도아니고 부팅동~ 이러면 얘네 진짜 개노답이네하고 지들이 비킬거임 ㅇㅇ
제일 중요한 거는
여기 사람들은 줄을 제대로 서지 않기 때문에 줄이 흐지부지되면서 눈치싸움해야하는 경우가 많이 생김
이럴 때! 한국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님 먼저 하세요~ 이러면 안됨;; 특히 관광지같은데에는 돈받고 찍어주는 찍사들이 진심 그 자리에서 절대 안비키기 때문에
걍 선빵 ㄱㄱ하는 것을 추천
하여튼.. 너무 스트레스받지말고 여행 잘 하길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