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환갑여행 삿포로 계획짜고 있는데 (11개월 남 조카와 함꼐)
엄마는 일본 간김에 일상적인 경험, 예를 들어 지하철타고 열차타고 이런걸 해보고 싶으신가봐.
그런데 동생은 아들(11개월)이 지하철에서 찡찡거리면 그거 일본에서 민폐아니냐고 물어봐서.
나는 뭐 애기가 우는거는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는데,
혹시 내가 모르는 조심해야하는 일본 문화가 있나싶어서 글써봥~
지금 환갑여행 삿포로 계획짜고 있는데 (11개월 남 조카와 함꼐)
엄마는 일본 간김에 일상적인 경험, 예를 들어 지하철타고 열차타고 이런걸 해보고 싶으신가봐.
그런데 동생은 아들(11개월)이 지하철에서 찡찡거리면 그거 일본에서 민폐아니냐고 물어봐서.
나는 뭐 애기가 우는거는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는데,
혹시 내가 모르는 조심해야하는 일본 문화가 있나싶어서 글써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