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차 로손편의점->센겐공원->히카와 시계점 근처 거리->오시노 핫카이->야마나카 코
8시전에 갔는데도 사람 많았는데 오후에 오시노 핫카이 간다고 지나갔는데 사람 엄청 많더라
11시 지나니까 후지산 안 보이더라ㅠ
투어팀들 횡단보도 건너기 전 위치에 자리 잡고 사진찍어서 난 사진 제대로 못 찍음ㅠ
여기도 진짜 사람이 너무 너무 많았음.... 물 색은 진짜 맑았어
후지산 투어리스트 패스가 야마나카코까지 갈 수 있길래 가봤는데 백조말고는 볼 거는 없었음
10일차 오이시 공원->빙혈->주카이->풍혈->모츠코->도쿄로 이동
숙소에서 버스 타러 가는 길에 본 후지산
오이시 공원 도착하니까 후지산 가려지기 시작 여기도 사람이 진짜 많았음...
풍혈이랑 빙혈은 그냥 우리나라 동굴이랑 비슷
주카이는 으시시 할 줄 알았는데 그냥 초록초록했음
모토츠코도 패스로 갈 수 있길래 간 곳 전망대까지 갈 시간은 안되길래 호수 앞쪽만 있다가 왔어
가와구치코는 진짜 사람 많아서 왜 오버투어리즘 말 나오는지 알겠더라
11일차 디즈니 씨
25주년이라 갔다왔는데 DPA 안 샀더니 힘들었다ㅠ 센터오브디어스?그건 진짜 DPA 사야겠더라 3시간 기다리는데 죽는 줄
거의 10년만에 가서 루트?좀 공부하고 갈 걸 후회했음
겨울왕국은 운휴였고 소어링,센터오브디어스,레이징스피릿츠,해저2만리,라푼젤,피터팬,팅커벨,토이스토리 이렇게 타고 옴
하필 바람 많이 불어서 공연도 취소ㅠ
12일차 하라주쿠->요요기 공원->다이칸야마->나카메구로->시부야
너무 피곤했던 날이라 사진 뭐가 없네
13일차 우에노 모리 반 고흐 전->국립 서양미술관 치를리오니스 전 호쿠사이 전
반 고흐 전 주말이랑 주중 요금이 다르길래 어쩔 수 없이 첫날에 감 간만에 맑은 날 이었는데 아깝
밤의 테라스 찍는데 콘서트 스탠딩인 줄 엄청 밀어대더라ㅠ
굿즈 사는데에도 1시간 이상..
리움에서 봤던 칼레의 시민 밖에서 보니 또 다른 느낌
14일차 하세데라->고료신사->고쿠라쿠지->이치조에칸 산소->쓰루가오카 하치만궁->에노시마 신사
5월말이어서 아직 수국 다 안 폈지만 구경하러 감
에노시마는 사람이 많아서 사진 찍은 게 딱히 없네...
15일차 도쿄도 미술관 앤드류 와이어스 전->요코하마 미나토미에루오카 공원->야마테 서양관->모토마치->차이나타운->야마시타 공원->닛폰마루 메모리얼 파크
요코하마에 하루 다 쓸까 고민하다 아침에 전시 갔는데 괜찮은 전시 였음
16일 키치조지->이노카시라 공원->지브리 미술관->교토로 이동
지브리 4시타임 성공해서 갔다왔는데 2시간 생각보다 모자라더라ㅠ
단편은 별을 산 날 이었음!
이제 도쿄는 끝!
비행기 탈까하다 교토라 신칸센타고 갔는데 편하긴하더라 비싸서 그렇지ㅠㅠ
교토부터는 다음에 시간 날 때 쓸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