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우리집은 부산사는데 경주에 밥먹으러 자주 갔었어
그래서 여행이라는 느낌보다 드라이브+외식 느낌이거든
근데 이번에는 더 심했엌ㅋㅋㅋㅋ
일단 주말이라 사람많겠다 싶어서 9시30분에 차타고 경주에 도착했어
당연히 밥집은 문 안열어서 성동시장에서 순대를 먹기로 함
2인분먹고 맛있어서 2인분 더 먹고
시장 구경 조금 하다가
한식집을 갔어
홍시라고 한정식집인데 자주 가는 곳이거든
몇번 갔었는데 이번에 반찬리필되는거 처음 알음ㅋㅋㅋㅋㅋ
항상 뭔가 모자라다고 생각해서 순대 먹고 간건데
이미 순대 먹고 간 터라 살짝 믾은 느낌쓰
카페에 갔어
식후커피해야하니까
빵이랑 커피 먹고
황리단길로 갔지
오늘의 마지막 일정이었어
주차하고 화장실 한 번 들렸는데
세명다 눈 마주치면서 너무 덥다..
갈까...?
이렇게 되버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근데 진짜 덥긴 했어
숨이 막히더라고
그렇게 다시 부산으로 내려왔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시쯤 됐었나..ㅋㅋㅋㅋㅋㅋㅋㅋ
드라이브로 경주와서 밥먹고 커피먹고 싸고 집갔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여행? 싶겠지만 기분전환되고
오랜만에 다같이 쉬는 날이어서 여행느낌은 났었다는겈ㅋㅋㅋㅋㅋ
그와중에 혈당스파이크와서 휴게소에서 30분 자고 집갔엌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