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작품 보는 거 좋아하기도 하고
나는 배고프면 엄청 힘들오 하거든 그래서 그 옆에 무료로 구경하는 대성당 7시 전에 가서 줄서서 구경하고 쿠폴라 올라갔다가 이른 점심 든든하게 먹고 한 12시나 12시 반 표로 박물관 들어가서 시스티나 성당까지 한 5시간 걸쳐서 보고 싶거든
근데 따로 공부해가도 어렵다고 친구가 말려서 ㅠㅠ
투어돌때는 정해진 작품들만 볼 거 같아서.. 나는 샤갈의 그림도 보고싶은데
친구는 어차피 기빨리고 길 못 찾으면 망한다고 거기 엄청 넓다고 사람들이 왜 투어룰 하겠냐고 계속 그래 ㅋㅋㅋㅋ
+ 미술보는 거 좋아하는 동생이랑 같이 가는 거야
저 조언을 하는 친구랑 같이 가는 거 아녀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