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8월 초-중순 LA+그랜드캐년(항공+숙박 230만원)
장점 : 경비 세이브! 친구 집에서 숙박해결 되고(이번이 처음이자 마지막일듯) 일부 관광 친구가 시켜줄수도..?. 바다 대자연 좋아함 캐년 가보고싶었음
단점: 캐년은 1박2일 or 2박3일 투어 할건데 8월 넘 더울까 걱정됨
여자 혼자 뚜벅이라 LA 치안 걱정 되긴함. 연차 5일 써야함
2. 9월 말 추석 주 뉴욕 (항공+숙박 320만원-400만원)
장점 : 날씨 너무 좋을거 같고 9월 센팤 이 버킷리스트였음ㅋㅋ 뚜벅이에게 친절하고 좀더 안전할듯? 뮤지컬 공원 맛집 좋아함. 연차 3일만 쓰고 1주일 여행가능
단점: 9월 숙박비가 7-8월의 거의 3배😇.. 위치 포기하고 버스로 30분? 한인민박 가면 그나마 320만원 정도일거 같아
둘다 기간은 6박7일!
일단 2. 뱅기를 질렀는데ㅋㅋ취소 수수료 싼 기간이 얼마 안남아서 아주 치열한 고민중이야 ㅠㅠ 같이 고민해줄 덬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