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월에 말에 핀에어 타고 유럽가는데
돌아오는 길에 4박 5일 헬싱키 스탑오버 일정 넣어서
(더 길게는 못넣어서 이정도만 가능해 )
사리셀카 2박 / 로바니에미 2박 계획중이거든
헬싱키 - 로바니에미 (국내선)
로바니에미 2박 -> 사리셀카 이동
사리셀카 2박 -> 이발로 이동후 국내선타고 헬싱키
이렇게 잡고 있는데
알아보다보니 인아리? 이나리 여기도 욕심나는데
일정이 짧아서 못갈거 같고...
근데 사리셀카나 로바니에미 각각 매력이 다른지 궁금해
내가 찾아본 바로는
로바니에미는 산타마을있고 좀 관광지 있는 도시고
사리셀카는 좀 한적한? 겨울왕국 느낌 인거 같은데
둘다 가는게 좋을까?
아니면 오로라 보는데 오직 목표거든
그럼 한도시 몰빵이 좋을까 아니면 2박씩이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