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도 있었음 인천공항 지하철역에 체크인 마감 30분전에 도착함
올리브영 가서 5분만에 살 거 사고 마감 20분전에 수하물 셀프 백드롭함
바로 출국장 갔는데 사람 존나많음 근데 그 앞에 다른 게이트들 사람 얼마나 많은지 보여주는거 보고 다른 게이트로 들어가서 30분만에 면세점 입장 (스마트패스 꼭 발급받아야겠음 널널하더라)
보딩타임까지는 25분 남아서 면세인도장가서 짐찾고 게이트 걸어가는 중에 카페 가서 커피 사고 10분동안 앉아있다가 보딩타임 맞춰서 비행기탐..
아침 7시30분 이런 비행기는 아예 공항버스 첫차타고감, 5신가 6신가 열리는 게이트로 들어감-> 5분컷 이래서 애용했었고.... 세시간 전에 공항가는게 가족들이랑 갔던거 말고는 보통 두시간 전에 간 듯..
일본에서 들어오는 비행기일때 두시간반전엔가, 두시간전엔가 간사이 공항 도착함.. 근데 한시간전까지도 체크인못하고 30분 남았을때도 이미 앞 비행기 체크인으로 난리난 상태라 뒷 비행기들은 다 밀림..-> 체크인 시간 넘겨서까지 체크인하고 출국도 공항 거의 마비상태로 밀려있어서 나도 보딩타임 한참 지나서 탔는데 내 뒤로 몇십명이 다 그렇게 밀려서 탐 난 중간에 탔던 거더라고.
미국 국내선도 난 두시간 전에 갔을땐 걍 널널하게 비행기 탔음, 같은 공항 비슷한 시간 (같은 날은 아니었어) 혈육은 나보다 일찍 갔음에도 불구하고 비행기 놓침...
근데 인공은 이제 걍 너무나도 잘 아는 지리(?) 라서 가능한거같기도하고..
앤마카드 써서 마티네라운지 좀 가고싶은데 언제 마지막으로 갔는지 까마득해 코로나 전이었던듯... 10년가까이 썼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