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성이 존중되는 도시라고 걍 민족성이 퉁명스럽고 무뚝뚝한거라고 했는데
암만 봐도 인종차별 겪어도 여행 좋은 기억만 들고가라고 해준 얘긴거 같으...
엄마랑 같이 간거라 딱히 괜한 소리 안했고 밤늦게 돌아다니지도 않아서 칭챙총 소리 한번 안듣긴 했지만
거긴 히틀러의 원산지인걸요👀
암만 봐도 인종차별 겪어도 여행 좋은 기억만 들고가라고 해준 얘긴거 같으...
엄마랑 같이 간거라 딱히 괜한 소리 안했고 밤늦게 돌아다니지도 않아서 칭챙총 소리 한번 안듣긴 했지만
거긴 히틀러의 원산지인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