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가 유독 다른 관광지랑 떨어져있어서 한시간 넘게 가야하는데 가는 보람(?)이 있을까
여행방에서 노을 본 거 너무 멋지던데 가는 건 그렇다쳐도 해지고 돌아오는 한시간 생각하니 아득해져서...
거기다 버스 내리고도 호텔까지 한 20분 걸어야하더라고ㅠ
(지방사람임 어디 이동이 30분 넘으면 좀 지치는 사람)
그래서 이걸 일정에 넣어말어 고민중인데
가본 덬들의 후기가 궁금하다
사실 그리니치는 풍경도 풍경이지만 그 의의(?)가 있으니까 더 고민됨 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케이블카가 있다던데 그건 미리 예약해야하는거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