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 테라스에서 저녁 먹으면서 찍은 야경
저 멀리 보이는 에트나화산
저녁으로 먹고있는 파스타와 스프리츠도 맛있고
분위기 낭만 넘침
아기자기 작은 휴양도시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아주 만족할만한 곳
시라쿠사(5박), 팔레르모(6박) 나름 열심히 다니고
시칠리아 여행의 마지막 도시로 타오르미나 3박 하는데
잘 선택한 것 같음
시칠리아는 기대보다 훨씬 매력적인 곳이었고
선인장이 가로수처럼 서 있는 재미있는 곳
그리고 가방을 품에 안지 않아도 편안한 여행 완전 가능
때론 방치된(?) 유럽의 낡음을 좋아한다면
시칠리아 여행 매우 추천함
그리고 시칠리아 여행을 결심했다면
에리체와 체팔루도 잊지 말고 가주기
사진 잘 찍는 인간은 아니라
실제가 훨씬 아름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