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국적기도 없지, 국내 취항하는 항공사도 많이 없어, 그나마 있는 직항 노선 중에 탈만한 노선들도 잘 없지, 기간도 짧아
그냥 백화점상품권으로 교환하고 치워버리는게 최선일까?
영국항공은 코로나 이후로 아예 우리나라 노선 장사 접은 듯 싶고, 콴타스도 국내 들어온지 얼마 안지나서 철수하고 자회사 저가항공 띄우지
김네다 캐세이 핀에어 이거 말고 탈만한 노선이 있나 모르겠다
그냥 백화점상품권으로 교환하고 치워버리는게 최선일까?
영국항공은 코로나 이후로 아예 우리나라 노선 장사 접은 듯 싶고, 콴타스도 국내 들어온지 얼마 안지나서 철수하고 자회사 저가항공 띄우지
김네다 캐세이 핀에어 이거 말고 탈만한 노선이 있나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