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지금 왔는데 좀 어이없는게... 트래블카드 환전해서 갔거든? 근데 결제할 때 뭐 창이 뜨더니 금액이 약간 다른거야 그래서 물어보니까 서비스 수수료래. 영수증에 surcharge 라고 나옴.
근데 다른 사람들 결제하는거 보는데 나만 그게 뜬 거야? 그래서 다시 물어보니까 덴마크나 eu 발급 카드가 아니면 자기네 결제 시스템에선 그게 붙는데... 너네도 그랬니? 이거 내가 다른 레스토랑이나 카페 가도 그러냐니까 그건 모르겠대 자기네들은 붙는데... 근데 그거 설명도 안 해주고 어디 써두지도 않고 좀 기분 나쁘네 일괄적으로 그런 시스템도 아니고 어디는 붙고 어디는 안 붙고 결제하기 전엔 모르고 음식 이미 받았으면 환불도 안 되고 뭐 이렇게 복불복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