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강원도 덬이라 양양에서 제주가는 비행기 타려고 수속대기 중 양양공항에서 제주에서 올라오는 비행기가 김포로 회항되어 제주가는 비행기 결항되었다는 통보 받음
2. 급한대로 원주에서 출발하는 비행기 예약. 무료취소는 되었지만 대체비행기 요금이 10만원 더 비싸서 거기서 손해.
3. 원주공항에 갔는데, 정신없이 간 탓에 수화물검사에서 차키링에 달아놓은 비상용 툴 빼는 걸 깜박한 걸 알고 압류 폐기
3. 제주 도착한 다음날 (어제) 렌터카 타고 운전하다 공기압 빠져서 서비스 불렀는데 타이어 찢어진거 발견, 다시 견인차 불러서 차량 견인. 이후 대체차량 받기는 했지만, 네시간 날려먹음. 당연히 일정 다 꽝 됨.
4. 숙소에서 자려는데 낮에 먹은 커피 탓인지 이 시간까지 잠 못 잠. 내일 아침부터 일정이 있는데 잠 못자면 컨디션 작살, 잠들면 아마 내일 스케줄 절반 꽝 예정.
아하하… 무슨 일이냐.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