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래블로그로 다 결제하고 MRT도 공항에서부터 트래블로그랑 트래블월렛으로 다 타고 다녔어 현지 작은 가게들이랑 여행객들 많이 안가는 마트나 편의점 말고는 웬만한곳은 다 트래블로그 가능해서 현금 챙겨간거 거의 다 남겨왔어
둘째날 일일투어 예약했다가 취소되서 택시투어 했는데 호텔로 데리러오고 호텔로 데려다주고 가이드가 아니라 막 설명 해주지는 않아도 사진도 잘 찍어주시고 편하게 이동하고 대만족이었어 개인적으로 타이베이보다 가오슝이 더 만족도가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