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바이럴 같은 느낌인데...아닙니다... 얼마 전부터 인스타에 자꾸 추천뜨길래 사본 소피 싱크로핏 추천함. 지금 써보고 글 올림ㅎㅎㅎ

이건데 한 300엔 대였던 거 같음. 굳이 표현하면 범람할 때(?) 쓰는 보조생리대야. 난 이틀 차에 감당안될 정도로 쏟아져서 회사에서 난리난 적이 몇 번있음. 그래서 일본에서 유니클로 위생속옷 사서 썼었어(흡수체가 오버나이트 길이로 들어있음. 이거도 추천템임. 에어리즘이라 통기성도 좋고 날개가 붙어있게 하는 구조임. 한국에는 없음) 근데 사실 이거도 샜거든...ㅠㅠ
그냥 생리대와 몸 사이에만 두면 됨(탐폰 같은 거 아님) 지금 두시간 운전 하고 왔는데 진짜 구원템... 대신 두시간 마다 칼 같이 바꿔줘야 할 품질(?). 말로는 변기에 버려도 된다는데(아마 휴지 재질인가봄) 그건 좀 불안해서 못하고ㅎ
바이럴이면 여행 내내 비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