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60대 가족여행이고
2박 3일, 렌트 o, 숙소는 더본이야.
첫날 >>
제주 국제공항(오전 11시쯤 도착) - 용두암 - 용연 구름 다리 - 동문 재래 시장 (점심은 회, 그외 군것질 사기) -
제주김만복본점(김밥 간식 사기) - 넥슨 컴퓨터 박물관(혈육&나) & 한라 수목원(부모님) - 해안동 메밀꽃밭- 다다익고- 더본 숙소
둘째날 >>
더본 - 카멜리아힐 - 약천사 - 운정이네 - 천제연폭포- 중문 대포 주상절리대 - 중문 색달 해변 - 더클리프 카페 - 더본 숙소 와서 연돈이나 도도반점에서 저녁 먹고 - 신방산탄산온천 - 다시 숙소
-->> ai가 온천은 애매하다는데... 뺄까??
셋째날 >>
더본- 맛존디-용머리 해안 - 원앤온리 카페 - 애월 한담 해안 산책로 - 휴즐리 카페 - 렌트카 반납 및 제주국제제공항(약 6시 35분 비행기)
국내(제주 제외)랑 해외 다 뚜벅이만 하다가 렌트하는걸로 짜려니까 잘 짜고 있는지,,
가족끼리는 첫 타지 여행인데 망치는건 아닌지 모르겠어...
참고로 9월말 여행 예정이야^v^;;
3째날 맛집도 아직 부족해 ㅠㅠ
일해라 절해라 뭐든 환영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