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렌터카 자주 하는데, 이곳저곳 다해본 결과 예산이 된다면 무조건 토요타렌터카로 가는 걸 추천함.
1. 기본적으로 신차 배정 => 안드로이드 오토는 모르겠고 애플 카플레이 잘됨
2. 후쿠오카 공항점은 한국인 상주, 다른 지역도 언어면에서 상대적으로 나음(매뉴얼이 잘되어 있음)
3. NOC(휴차보상료) 보장, ETC카드 대여 가능 => 이거 안되는 회사들이 좀 있음 NOC 보장은 풀커버리지 같은 거니까 이거 있는 게 아주 중요. ETC 대여 안되는 회사들 좀 많더라.
*휴차보상료는 사고가 났을 때 그 차를 사용하지 못하는 기간동안 보상하는 돈. 보험 들었더라도 사고가 아니라 조금이라도 흠집나면 내야 하는데, NOC 보장 가입하면 흠집같은거 문제 안됨. (하루 550엔 정도)
사실 이건 카메이커들이 하는 렌터카는 대체로 괜찮은데 차 자체가 (한국인 입장에선) 토요타가 제일 무난함. 혼다는 편의사양이 별로고, 닛산은 스피커가 너무 별로야(소리에 좀 민감함)
오릭스렌터카, 닛폰렌터카, 스카이렌터카 같은 곳은 비교적 큰 회사지만 오래된 차나 깡통 차 걸릴 수 있어서 토요타를 더 추천함. 가격은 토요타가 더 비쌀수도 쌀수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