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앙마이만큼 한국인 픽이 별로인 곳이 없다고 생각함
나도 유럽이나 북미 가면 한국인 픽 가게들 참고하고 만족할 때 많은데 치앙마이는 유독 한국인 픽 가게들이 다 별로임
블루누들, 바트커피, 아로이디, 아르밋커피, 쿤캐쥬스바로 대표되는 한국인 픽 가게들 진짜 다 너무 별로라서
한국인 픽 코스로 여행하고 치앙마이 자체에 실망하는 사람들 많은 것 같아서 아쉬움
그냥 같은 메뉴 아무 식당이나 들어가도 저 곳들보다 나은데!
재즈클럽도 마호리보다 바로 옆 차룬디가 훨씬 좋은데 한국인 픽으로 마호리가 유명해서 마호리만 감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