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
날씨탓을 잘 안하기 때문 ㅋㅋㅋ
비 오면 오나보다 비가 와도 많이 안 와서 다행이다
비가 많이 오면 일정 바꿔서 카페에 앉아서 비 오는 거 보니 재밌다 쉴 수 있어서 더 좋다
날씨 추워지면 옷 많이 가져와서 다행이다
(사실 온갖 경우의 수를 따져서 짐을 엄청 많이 챙겨가는 스타일임)
아니면 현지에서 목도리라도 사면 기념품이 되니 얼마나 개이득이냐
뭐 대충 이러고 다니는 편이야
나중에 생각하면 다 추억이 되더라
근데 울릉도 가는 거 배가 안 뜨고 취소될 때 정말 힘들었어 (두 번이나 취소됨 흑)
결국 울릉도 아직도 못 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