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 스시로 회전초밥: 비추천, 밥이 별로야
- 시마쇼 도테야키: 맛있어. 나빼고는 전부 현지인이었음! 근데 오토시가 비싸.
- 세카이노야마짱 테바사키: 후추소스 뿌리는 정도 선택가능한데, 일반도 후추 많아. 근데 나는 후추 많이가 좋았어! 맛있음!
2일차
- 텐무스도코로 케시키 텐무스+키시멘: 맛있는데, 웨이팅 짱길어... 그리고 시스템이 이해 안가는게, 자리 텅텅비어있는데 1~2팀받아..... 내 앞에 있는 분들 들어가서 다 먹고 나온다음에 나 들어갔다ㅠ
- 코메다커피: 모닝세트 먹었는데, 굳이 싶어.... 커피도 별로고 토스트도 그닥?
- 멘야시시마루 토리파이탄라멘: 나는 계란추가했고 맛있었어. 닭이라 그래서 고기국물일 줄 알았는데 해산물육수랑 섞은 육수인듯? 생각보다 해산물육수맛이 강하게 났어 (내가 해산물에 좀 예민한편).
- 라무치이 미소카츠: 맛있었어. 생각보다 줄도 빨리 줄어들어서 별로 안기다림. 근데 맥주 큰거는 800ml이더라... 안보고 걍 주문햇는데 맥주양 너무 많아서 배불렀다. 새우튀김 추가했는데 엄청 크고 맛있지만 가격이 비싸서 이거는 굳이 싶어
3일차
- 하브스: 오사카에서는 별로라고 생각했는데 이번에 너무 맛있게 먹고옴ㅠ parco 쿠폰받아서 야무지게 할인받았다!
- 야바톤 미소카츠: 본점 아니고, 마츠자카야점으로 갔는데 메뉴줄때 넘버원을 알려주더라고. 흑돼지 철판가스였는데 좀 느끼했어.. 나 상등심돈가스 잘먹는데도 느끼했다ㅠ 비싸기만하고 가격대비 별로.... 개인적으로는 라무치이가 더 맛있었어. 라무치이 소스가 더 진하고 된장맛이 강하게 나서 특색있었다!
+편의점 음식들도 먹었지만 이건 뭐 나고야아니어도 되니깐 안썼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