꽉 채운 2박3일 다녀왔는데 너무 재밌었어
토욜 새벽1시55분에 출발해서 월욜 18시 비행기타고 와서 한국에 저녁10시반에 도착하는 스케쥴로 다녀왔고
첫날 셩완 센트럴 익청빌딩 청앵시장 몽콕 야마우테이 침사추이까지 둘러봄
둘째날 마카오 당일치기로 7시반 배타고 마카오 가서 마카오반도 타이파빌리지 호텔투어까지 하고 10시배 타고 홍콩 컴백
셋째날 오전에 피크트램타고 미련 남은 쇼핑하고 타이쿤에서 맥주한잔 마시고 공항가서 면세투어하고 라운지에서 쉬다가 한국으로 고고
첫날만 4만보 걷고 둘째날 3만보 셋째날 2만보 걷고 ㅋㅋㅋㅋㅋ
걷고 걷고 걷고의 연속이었어
그렇지만 엄청나게 재밌었어 음식도 입에 맞았고
나름 친절했고 즐겁게 다니다 왔지만....너무 더웠다 ㅠ
하루에 옷을 두벌씩 갈아입었다는 이슈.....
나중에 마카오만 따로 가볼까 생각중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