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만n번 다녀온 덬이고
청두랑 충칭 둘 다 왔는데 충칭이 낫다 다음에 충칭 또 올 듯
청두는 뭐랄까 걍 커 거어어업나 커 근데 그게 다야
물론 근교가면 재미있는 거 많을텐데(판다기지/삼성퇴/러산/두장옌 등)
시간땜에 청두안에서만 도는 중
대신 옷 쇼핑 좋아한다? 무조건 청두
없는 브랜드가 없네 아마 타이쿠리만 가도 끄덕여질거야
콴자이샹즈 나름 느낌은 있는데 감동까지는 없음 ㅜ
그나마 인민공원 좋았어 내가 공원 좋아해서 그런듯
무후사 진리거리도 나름 괜찮았음
충칭은 지형 때문에 그런가 ? 홍콩 느낌도 있고
골목골목 느낌 있고
택시는 노란색이지
어딜 가도 워짜이충칭 있지
양쯔강케이블카 보이는 백상거
아파트 관통하는 지하철 리즈바역
절벽에 있던 군사요새 개조한 야경 스팟 홍야동
1층인데 22층인(?) 괴성루
혼여라 못갔는데 엄청 큰 훠궈집 있고
야경 보이는 고깃집도 있고 (릴스에 많이 나오는)
뭔가 즐길 거리가 많다
특히 큰 강이 흐르다보니까 홍야동에서 래플즈시티까지 강 따라 야경 보면서 걸었는데 기분 좋았어
충칭을 또 올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