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바로 나거든
진짜 리얼 키링임
일단 내가 정말 못하겠다 싶은거 아니면 다 좋다고함
A랑 B중 결정해야 하는데 계획 짜주는 친구가 B가 더 마음에 든다 하면
내가 A에 살짝 더 마음 있어도 나도 B 좋다고 하고 따라감
매번 퇴짜 놓거나 그런건 아닌데 내가 진짜 안 되는게 아니라 못 할 것 같은건 솔직하게 말 하고
진짜 가고 싶거나 내가 좋아하는 부분, 예를들어 카페는 좋아해서 꼭 어디는 가고 싶다고 말함
근데 그게 큰 일정들 방해되지 않는 선에서 확실하게 말하는 편
그 외에는 진짜 계획 짜주고, 알아봐주면 다 좋다고함
그리고 가서도 불평 1도 안 함 왜냐하면 나는 키링이니까
막상 갔더니 폐업 해서 없는 가게거나 그 날 휴업이어도
오랜시간 웨이팅 하고 들어갔는데 입에 안 맞았어도
길을 잘 못 찾아서 같은 곳을 몇 번이나 돌며 길을 못 찾아도
다 괜찮다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계획 이렇게 짜주고 데려와준 것 만으로도 너무 고마워서
같은 돈 내고 나 보다 고생한거라 리액션 열심히함 항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