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환갑 기념으로 여행가려고 알아보는중인데
아빠는 관광보다 힐링이 좋다고 하셔서 다카야마 에어비앤비를 알아봤거든 6명이기도 하고.. 이건 아마 좋아하실듯!
첫날 나고야 도착해서 1박 하고
둘째날 아침에 게로 가서 온천하고 오후에 다카야마 체크인 하고 2박 하고
다시 나고야 가서 1박하고 담날 아침 조식먹고 공항
아무리 생각해도 저게 최선인데 빡센거같은 느낌이 자꾸 들어 ㅠㅠㅠ
나고야2박 다카야마2박을 하자니, 마지막날 바로 공항가는게 넘 빡셀거 같고
다카야마2박 나고야2박을 하자니, 첫날 다카야마가는게 빡셀것같고+다카야마가 메인 힐링이라 뒤로 빼고싶은..ㅋㅋ
참고로 엄빠는 일본여행 자주 다니고, 일본어 능통하셔서 딱히 일본관광을 원하시진 않아 한국인 없는게 좋으시대 ㅋㅋㅋ
개인적인 사정으로 대중탕은 못가시기도 해서
게로는 걍 다카야마 가는길에 당일 가서 마을 구경좀 하고 당일 전세탕만 할까 하는데
넘 빡세보여? 게로를 빼야할까?
이래라 저래라 해줘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