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빠가 스마트폰 카톡도 제대로 못하셔서... 번역기 지도도 어려워하실듯
막 여행가서 자유시간때 덩그러니 기다리거나
막 자유식 이런시간 있을때 암거도 못하실까봐 패키지도 걱정이다...
선택관광 이런것도... 그자리에서 결제하는건지 달러만 쥐어주면 될지 나도 몰라서 걱정이 많다...
쇼핑도 3번이나 있는것 같은데 괜찮은건지 뭔지도 모르겠어 걱정만 많아짐...
일단 나도 보내기 전에 공부 열심히 할게 막상 보낼생각하니까 걱정만 두루뭉실하게 많아져서 사실상 한탄하러온것같은 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