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5일 어린이날에감(일본도 어린이날이더라.......)
7시30분쯤 줄서고 9시10분쯤 입장
dpa
소어링/겨울왕국 입장하자마자 거의 막차로 구매(소어링은 마감이었고 겨울왕국은 풀렸다 솔드아웃 반복하다 마감, 중간에 열린다는 말이 있던데 한번도 못봄)
센터오브디어스-라푼젤-피터팬 순서로 마감이었는데
센터는 좀 먼저 마감이었고 라푼젤이랑 피터팬은 2-3시까지는 남아있었던것 같음
타워오브테러는 내가 볼때는 계속 있었는데 끝까지 남아있었는지는 모르겠음
40주년 티켓은 거북이랑 씨라이드? 두개만 남아있어서 안함
대기시간은 대충
소어링/겨울왕국은 3-4시간
센터는 2-3시간
라푼젤/피터팬은 100분-2시간 정도였고 밤에는 좀 줄어들은듯?
타워는 6-90분정도 였음
간식은 팝콘통 빼고 모바일오더 가능 줄도 별로 안길었고
인기있는 팝콘통은 3-40분 대기
밥은 알라딘 카레 맛있다고하던데 내기준 3분카레맛이고 치킨이 베스트
오히려 vulcania restaurant(센터오브디어스 근처에 있음) 여기가 훨씬 괜찮
라푼젤은 dpa/오래기다리는건 진짜 ㄱㄱㄱㄱ개비추 그냥 후기영상봐라
겨울왕국은 다른데서 몇번타서 피터팬이 베스트였고
지나가는길에 들어간 신밧드 재미있었음 힘들때 타러가셈
결론 dpa쓰면 갈만하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