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에 가려고 ...
대만에 한 번도 안가봐서...
유류할증료 더 오르기 전에 결제함
전에 상하이에서 음식이 입에 안맞아서 엄마가 고생했는데...
설 연휴에 가서 문 연 곳이 별로 없어서 그랬는지, 향신료 냄새 좀 독한 곳만 들어가서는....
엄마가 식사를 제대로 못했거든
나는 향신료가 괜찮았는데, 엄마는 힘들어 하시더라구
이번에도 엄마랑 가는데....
대만은 좀 나으려나?
괜찮았으면 좋겠다.
추석에 가려고 ...
대만에 한 번도 안가봐서...
유류할증료 더 오르기 전에 결제함
전에 상하이에서 음식이 입에 안맞아서 엄마가 고생했는데...
설 연휴에 가서 문 연 곳이 별로 없어서 그랬는지, 향신료 냄새 좀 독한 곳만 들어가서는....
엄마가 식사를 제대로 못했거든
나는 향신료가 괜찮았는데, 엄마는 힘들어 하시더라구
이번에도 엄마랑 가는데....
대만은 좀 나으려나?
괜찮았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