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년전 오모테산도? 빈티지숍이 많이 포진되어 있는 동네에 간 적이 있었는데 선택지가 너무 많았고 웨이팅도 넘나 길고 한여름이었고ㅠ 진 빠진 채 반나절 넘게 구경만 하다 숙소로 돌아왔었거든
이번에 다시 도쿄를 가게 됐는데 시계 팔찌같은 액세서리 위주를 볼까 해서 재도전하려고 하거든
써치해봤는데 거의 남자들이 선호하는 가게들만 나오더라고
혹시 득템했던 곳이나 괜찮다고 느낀 곳 추천해줄 수 있을까
이번에 다시 도쿄를 가게 됐는데 시계 팔찌같은 액세서리 위주를 볼까 해서 재도전하려고 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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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득템했던 곳이나 괜찮다고 느낀 곳 추천해줄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