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mbti로 편협하게 나누는 것도 웃기지만 아무튼 제일 설명이 쉬워서... ㅋㅋㅋㅋ
난 극J라 가기 전에 정말 모든 걸 계획하고 싶거든
내가 하고 싶어 하는 계획이라 전적으로 내가 알아보고 정한 다음에 몇 선택지를 같이 여행 가는 사람들한테 주고 고르라 하는데 ...
고르기까지 내가 할 순 없잖아... 혼자 가는 여행이 아닌데
근데 주변인 중에 가끔 죽어도 안 고르는 사람이 있어 이유를 물어보니까 귀찮대 그냥 내가 다 알아서 하면 좋겠대...
근데 난 귀찮다는 것 자체가 이해가 안가...
A (장점: 무엇, 단점: 무엇)
B (장점: 무엇, 단점: 무엇)
이렇게 보내주는데 이것도 귀찮으면... 혼자서는 대체 여행을 어떻게 가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