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옆 남자분이랑 다닥다닥하고 붙어먹은곳도 많아서 대표적인게 진짜 좁았던게 이케부쿠로 무테키야..(진짜 좁더라..) 나 1인이여서 더그랬겠지만 거기갔다가 이치란가니까 공간도 너무 편하고.. 심리적 안정감도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