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수영복이랑 모자가 자꾸 바람에 날리길래 빨랫대에 집어두려고 몇개 챙긴건데
마트에서 봉지과자 사서 먹다가 반봉지 남은거 집게로 집어서 가방에 넣으니까 좋더라.
비헹기에서 영화 보면서 마저 먹고 왔어 ㅋㅋㅋ
친구랑 같이 갔으면 안 남겼을텐데 혼여라서 이것저것 뜯어먹으니까 어쩔수가 없었음 ㅋㅋㅋ
지퍼백에 넣어서 가져와도 되긴 하는데 기름 묻으면 닦아쓰기 귀찮아서ㅠ
마트에서 봉지과자 사서 먹다가 반봉지 남은거 집게로 집어서 가방에 넣으니까 좋더라.
비헹기에서 영화 보면서 마저 먹고 왔어 ㅋㅋㅋ
친구랑 같이 갔으면 안 남겼을텐데 혼여라서 이것저것 뜯어먹으니까 어쩔수가 없었음 ㅋㅋㅋ
지퍼백에 넣어서 가져와도 되긴 하는데 기름 묻으면 닦아쓰기 귀찮아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