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케아 7900 원에 사서 쓰던거
엄마가 무지외반증이 있으셔서 하루이틀 오래걷는건 괜찮은데 유럽 돌길이 하도 지랄맞기도 하고 2주 내내 걸으면 어찌 될지 모르겠어서 족욕용으로 챙겨감 + 속옷 빨래용
가서 러쉬 배스밤이나 현지 배스 솔트 사서 족욕시키면서 와인마시고 끝나면 휴족시간 붙여서 재우는게 목표
족욕 바구니라고 나오는게 부피가 훨 작고 가벼워 보여 고민했으나 걍 있는거 쓰고 올때 자리 없음 버리고 오게
이게 수건으로 닦아서 짐싸는것도 간편해보임
2. 1회용 제육볶음 양념
대강 비슷하거 2000원쯤
여행 중 중간 1주일이 아파트먼트라 조식이 없는 관계로(내가 호텔 조식에 잘 질림+최소 2일 1한식 필수 이슈)
아침은 누룽지+캔김치나 반찬 or 컵밥 바리바리 챙겨갈 생각이지만
저녁에 요리를 하게되면 고기를 먹어야지! 라는 생각으로 챙겨감
삼겹살로는 해결이 안되는 맵단짠의 맛이 필요할때가 있음...
고기랑 양파사서 볶기만 하면 됨
>> 집에서도 요리 내가함 여행가서 엄마 요리시키는 불효녀 아님<<
+ 번외 1주 이상 여행때 꼭 챙겨가는거
여행 와서 요리하려고 장볼때 제일 아까운거
양념/기름!!!!!! ㅈㄴ 쬐끔 쓸건데 그 돈 내고 있는거 개아까움
그래서 챙겨가는거
이런 쬐끄만 소스 용기에 소금/후추 챙겨가기 생각보다 개많이 들어감 절대 부족할일 없음.
와사비도 챙겨가면 소고기 구워서 찍어먹기 좋음
같은 맥락으로
원래 기름/쌈장도 싸갔는데 요즘 다이소에서 이런거 나오더라!!!
액체류는 셀프 포장하면 샐수도 있어서 아예 제품으로 나오는게 좋은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