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층에 앉았는데 한참 뒤에 직원이 오더니 메뉴판을 던지듯이 주더라고 그래서 주문 여기서 하면 되냐고 물아봤더니
개 정색하고 째려보면서 그럼 자기가 여기 왜 있겠냐고 화내는거
뭐 여기까진 나도 그렇게 생각할 수 있겠다 싶어서 쏘리 하고 말았는데
그뒤로 40분을 주문을 안받으러옴 ㅋㅋ 자기네 사람들은 다 받으면서
그래서 어짜피 다리아파서 쉬다가 걍 나왔는데
구글 리뷰 서치해보니까 한국인,중국인한테만 그런다고 악명이 높더라고......가격에 팁도 맘대로 말도안하고 추가해서 결제받고 일부러 주문 안받고 뭐라화내고.... 진짜 추천해서 갔다가 기분만 드러워지고나옴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