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12개 항공사 중 절반인 6개 항공사가 비상경영을 시작한 것으로, 위기 상황이 점차 악화하는 만큼 다른 항공사들로도 비상경영 체제가 확산할 전망이다.
대한항공 자회사인 진에어는 이날 박병률 대표 명의의 사내 공지를 내고 4월부터 전사적 비상경영 체제에 돌입한다고 발표했다.
박 대표는 "수익성 극대화와 불요불급한 지출 최소화가 필요하다"며 "단순 비용 절감을 넘어 업무 프로세스와 체질 개선을 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대한항공 자회사인 진에어는 이날 박병률 대표 명의의 사내 공지를 내고 4월부터 전사적 비상경영 체제에 돌입한다고 발표했다.
박 대표는 "수익성 극대화와 불요불급한 지출 최소화가 필요하다"며 "단순 비용 절감을 넘어 업무 프로세스와 체질 개선을 해야 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