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혼자 가면 쇼핑하느라 바빠서 밥 걍 끼니때 놓치고 편의점, 가까운 아무데나, 가리는거 많아서 대충 맨날 먹을거 같은 흔한 메뉴, 패스트푸드 이런거만 먹는데
작년에 혼자 오사카 급여행 가게 됐을때 백수라서 돈도 없었는데 좀 잘 먹고 다님...
맥날도 두번 가고, 도톤보리 어디에 유명한 줄서서 먹는 우동집에도 가고 (원래 줄서는거 싫어해서 웨이팅 있으면 안가는데), 551호라이도 가고, 친구가 추천해준 오뎅집가서 오뎅도 개많이 포장해오고 또 어디 파스타 먹으러 개큰 레스토랑도 갔었는데...
왤케 잘먹고 다녔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고 3박4일 혼자 딱 숙박+가서쓴돈 100만원 쓰고옴 (항공권:아빠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