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전에 다녀왔는데ㅋㅋ 첫날에 아침 8시에 후쿠오카 내려서 짐부터 코인락커에 던져두고 라라포트가서 구경 한 담에 모모치 댕겨 옴

갈 때 다이소에서 이백엔짜리 돗자리 하나랑 로손에서 군것질 거리 산 담에 가서 물멍때리고 옴~~ 최근에 한국에서 바다가고싶었는데 생각해보니 후쿠오카에 모모치가 있어서ㅋㅋ 굿

바람도 적당하고 한적하고 아주 딱이었음

갈 때 다이소에서 이백엔짜리 돗자리 하나랑 로손에서 군것질 거리 산 담에 가서 물멍때리고 옴~~ 최근에 한국에서 바다가고싶었는데 생각해보니 후쿠오카에 모모치가 있어서ㅋㅋ 굿

바람도 적당하고 한적하고 아주 딱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