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건
- 엄마랑 감 (50후)
○ 청결 예민, 약간의 먼지 알러지
○ 발이 안좋으셔서 족욕 필수 족욕 대야도 들고갈까 고민임
- 내가 캐리어 끌고 드는건 괜찮은데 엄마는 어깨도 좀 안좋으심ㅠ
- 중앙역에서 도시 inout 하고 근교 당일치기도 예정 :
작은 도시라 무조건 중앙역이 기준!! 대신 중앙역에 노숙자가 좀 있고 시끄럽다고
- 두 호텔 면적 20m2로 똑같음. 작은 쇼파 1 의자 1 포함
- 이동네 침대는 무조건 싱글 베드 두개 붙여놓음 더블겸트윈인 셈...
1번 3박 86만 조식 미포함
- 중앙역 1분컷☆☆
- 20년 된 호텔 (유럽 기준 나름 새거인거 압니다)
- 청결 후기 ㄱㅊ, but 바닥이 카펫
- 큰 호텔이라 사우나 있음 but 남녀공용이라 엄마가 쓸수 있을지는
- 다소의 인종차별 후기가 있음 (동양인 한층에 몰아넣는다고 함)
- 조식 미포함인데 방에 냉장고가 없음....
2번 3박 74만원 조식 포함
- 중앙역 5분, 평지긴 함
- 대신 문 앞에 자갈길이 있어서 10걸음 정도 들고 걸어야
- 엘리베이터는 반층단위라 엘베 타고도 계단 올라야함
- 조식평 좋음, 냉장고도 있음
- 5년 이내 신축, 청결평 아주 좋음, 바닥 마루
- 욕조가 있음!!
- 우리가 도착할 시간에는 셀프 체크인 해야함
- 동네가 맘에 듬 예쁜 강변도 금방이고 조용해뵘
둘다 한국인 후기도 많고 나혼자였음 2인데 엄마랑 가면 무조건 1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