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여기에 글 올려서 댓글 조언으로 스케줄을 좀 수정했어
근데 둘째날 오후에 뭘해야댈지고민이됨..
(내가 가는거면 소품샵하고 카페 투어할텐데 엄빠는 관심 크게 없을거같애서 ㅎㅎ..)
1일차 (뚜벅이셔서 짐은 부산역 짐보내기 서비스 이용할 예정)
부산역 점심 도착 - 부산역에서 식사 - 태종대 - 흰여울문화마을 소품샵, 카페 구경 - 자갈치 시장 저녁 - 숙소 센트럴베이(광안리)
2일차
미포정거장에서 해변열차 타구 송정정거장에 내린담에 해동용궁사 - 근처에서 점심식사
- 다시 해변열차 타고 해운대 와서 뭐할지..? 걍 광안리로 가야댈지 이때부터 고민
3일차 감천문화마을 오전에 갔다가 점심먹고 오후쯤 기차타고 귀가
2일차 해운대에서 뭐 할게있을까..?